이광호(사진) 문학과지성사 대표가 ‘2026 올해의 출판인’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출판인회의는 7개 부문의 출판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출판계의 목소리를 모아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로상은 계간 ‘창작과비평’, 특별상은 군산책문화발전소(군산북페어)에 돌아갔다. 또 이현화 혜화1117 대표(젊은출판사상), 박혜진 민음사 문학2팀 팀장(편집부문상), 고운성 돌베개 영업부 부장(마케팅부문상), 함지은 상록 대표(디자인부문상)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2026 출판인의 밤’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