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으로 만나는 K컬처 NIE 패스포트’ 대상 수상자에 이서진(대구 계성초 6), 천소윤(서울 잠실중 1), 김주은(인천 고잔고 2) 학생이 선정됐다.
신문협회는 NIE 패스포트 수상자 선정 심사위원회가 활동과제 등 수행 결과물 심사를 거쳐 초·중·고 부문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NIE 패스포트는 신문기사를 읽고 주어진 활동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문해력을 높이고 비판적·창의적 사고를 키우도록 돕는 NIE 워크북이다. 올해는 K컬처 관련 활동 과제를 평가했다. 시상식은 11월 말 수상자 소속 학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