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준하가 요거트 가게를 열자 유재석, 주우재, 이수지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방문해 성공을 바랐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식신에서 오픈의 신으로 업종 변경한 정준하의 마지막 사업 헬레니카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준하는 “사활을 걸고 하는 거다”라며 최근 사업을 시작한 요거트 브랜드의 매장 및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해 코미디언 이수지, 배우 한채영과 윤시윤, 에이티즈 윤호 등 동료 연예인들이 매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코미디언 박명수는 “이거 미국 맛이네,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맛이 아닌데, 얼마나 돈을 벌려고 하는 건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팝업 첫날 정준하는 손님들을 일일이 만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그러던 중 정전으로 기계가 중단되자 정준하는 “얼마나 잘되려고 하나, 20분 넘어간다, 지금 사람들이 막 들어올 시간대인데 초조하다”라며 불안에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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