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어쩐지 마스크 쓴 사람 늘었더라” 예년보다 빨라졌다…벌써 유행 시작된 독감에 ‘비상’
  • 사회 소식

영상“어쩐지 마스크 쓴 사람 늘었더라” 예년보다 빨라졌다…벌써 유행 시작된 독감에 ‘비상’

05.10.2026 1분 읽기

올해 독감 유행이 지난해보다 일찍 시작된 데다 유행 기간도 길어지는 양상을 보이면서 어린이와 임신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환자 검체와 하수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올해 독감 환자는 8월 말인 35주차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보다 약 3주 빠른 시점이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유행 시작 시점은 11주나 앞당겨졌다.

하수에서는 환자 검체보다 더 이른 7월 말인 31주차부터 독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6주 빠른 수준이다.

현재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A형(H1N1)으로, 환자 검체와 하수 모두에서 검출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 유행 기간도 최근 들어 길어지는 추세다. 지난 1년간 독감 유행은 16주 동안 이어졌다. 직전해 유행 기간이 5주였던 것과 비교하면 3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이처럼 예년보다 빠른 독감 확산에 대응해 지난달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어린이·임신부 접종 시작…65세 이상도 순차 진행

국가 무료 독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가운데 2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지난달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했으며,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고령층은 연령별로 접종 일정이 다르다. 75세 이상은 오는 12일부터, 70~74세는 15일부터, 65~69세는 19일부터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연구원은 독감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생활화하고, 발열과 함께 기침이나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인플루엔자를 비롯하여 호흡기감염병 발생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선제적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예방접종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어쩐지 마스크 쓴 사람 많더라” 아이 키 안 자라고 독감 백신도 없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개문발차’ 중수청, 휴일 반납 ‘1호 사건’ 수사 준비 한창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