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인천에서 잇는 100년의 시작’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픈 02.10.2026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승유 전 회장,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하 7층~지상 15층인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의 업무 층별 전용면적은 기존 명동 사옥의 3배인 약 1100평이며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10개 관계사 임직원 2200여명이 순차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인천=조태형 기자 2026.10.2 Continue Reading 이전의: 단독블록체인 거래 100개 추적…국세청 ‘코인 과세’ 잰걸음다음: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