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저축은행중앙회 통합 앱, 일주일 넘게 금융거래 장애
  • 금융

저축은행중앙회 통합 앱, 일주일 넘게 금융거래 장애

22.09.2026 1분 읽기

저축은행중앙회의 통합 금융 앱 ‘SB톡톡플러스(+)’가 애플의 운영체제(OS) 업데이트 이후 1주일여 동안 일부 금융거래 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가상사설망(VPN)을 사용하지 않아도 이를 사용 중인 것으로 인식하면서 계좌 조회와 이체 등 금융거래에 불편이 빚어졌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14일 배포된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인 ‘iOS 27’을 내려받은 일부 아이폰에서 SB톡톡플러스를 실행할 경우 ‘VPN이 탐지됐습니다. 해당 기능을 종료하신 후 SB톡톡+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 뒤 앱이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SB톡톡플러스는 여러 저축은행의 계좌 조회, 이체와 금융 상품 가입 등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저축은행중앙회가 운영하는 통합 모바일 금융 앱이다.

문제는 VPN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에게도 같은 안내가 나타났다는 점이다. 앱 접속 자체가 차단되면서 해당 이용자들은 SB톡톡플러스를 통한 계좌 조회나 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었다.

이후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SB톡톡플러스 2.1.4 버전을 업데이트했으나 일부 아이폰에서는 오류가 계속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이용자는 “앱스토어의 업데이트 안내에는 ‘기타 오류 수정’이라고만 돼 있고 장애 원인이나 대상 이용자, 복구 일정 등에 대한 별도 공지도 없었다”며 “고객센터에서도 관련 업체가 조치 중이라는 안내가 이뤄졌지만 정확한 정상화 시점을 제시하지 않아 불편이 컸다”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서비스를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온투업 투자 한도 5000만원으로 높인다
다음: 100세에도 매일 출근해 신계약…43년 보험 외길 걸은 한화손보 설계사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