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종로구 누상동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90분만에 진화 19.09.2026 서울 종로구 누상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낮 12시 10분께 누상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인근 주민 1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력 92명을 투입해 오후 1시 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파마·염색 일절 안했다…육군 장교, 14년째 소아암 환자에 모발 기부다음: 영상항생제 먹어도 소용없다…병원에서 조용히 퍼지자 환자 5배 확 늘어난 ‘이 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