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휴가 떠난 송혜교 “나가 보자”…파리서도 ‘국보급 미모’ 빛났다 10.09.2026 배우 송혜교(44)가 프랑스 파리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가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데님 팬츠에 긴 셔츠, 가죽 재킷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편안한 미소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1 Continue Reading 이전의: 욕망과 배신에 얼룩진 판…마지막 ‘패’가 펼쳐진다다음: 이 시대 ‘가능한 사랑’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