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 가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라이트를 출시한다.
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 요금의 홈캠 라이트는 홈캠,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 보험, 해킹 보상 보험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화재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 원, 해킹 피해 발생 시 최대 200만 원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홈캠 라이트에 포함되는 신규 홈캠 맘카 라이트는 QHD 고화질을 제공해 주간이나 야간에서 선명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람, 반려동물, 움직임, 소리 감지 기능을 제공해 감지된 대상에 대해 추적 촬영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SD카드에 24시간 상시 녹화를 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20GB 용량의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영상을 보관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기기별 고유 암호키를 생성하는 물리적 복제방지 기술 기반 보안칩을 적용하고 2단계 로그인 인증과 영상 데이터 암호화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영상 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