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후원하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축제는 메인 무대와 서브 무대를 포함해 총 5개 무대로 꾸며지며, YB와 영케이,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70여 팀이 무대에 오른다.
시는 이번 행사가 관람객 유입을 넘어 지역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행정 지원을 뒷받침한다. 행사장 안에 전용 관광안내데스크를 설치해 맞춤형 명소와 숙박 등 즐길 거리 정보를 실시간 안내한다.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 주요 거점은 물론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전용 셔틀버스 운행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