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임원과 본부장급 경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KB국민은행은 경영진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코파일럿(Copilot)’ 활용 실습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도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코파일럿으로 각자 내년도 사업계획 초안을 작성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리더가 먼저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효과를 체감해야 조직 전체에 AI 활용 문화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며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