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부동산정책 영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 경제 뉴스

영상부동산정책 영향?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29.08.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부동산 정책 리스크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2%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 평가 이유 1위(27%)가 4주 연속 ‘부동산 정책’으로 집계됐다. 정책 신뢰도 하락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추가 규제 또는 방향 전환 가능성이 커져 투자자들의 정책 리스크 관리가 더욱 긴요해졌다는 분석이다.

■ 금리 인상기 채무조정 확대: 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년 이상 연체 채권 최대 6조 원 규모의 조정에 나서는 동시에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부담이 가중되는 금리 상승 국면에서 정책서민금융과 10년 이상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 상품 출시가 추진되고 있어, 자금조달 구조 재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 달러 자산 쏠림 가속: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급락하자 기업과 금융기관이 달러 선취매에 나서며 거주자 달러화예금이 사상 처음으로 1089억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 유동성의 외화 이탈이 국내 부동산 자금 흐름에 미칠 영향을 살펴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李 지지율 42% 취임 후 최저치…부동산 정책이 결정타

핵심 요약: 한국갤럽이 25~27일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2%를 기록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 평가(50%)가 취임 후 처음으로 절반을 넘은 가운데,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 이유의 27%가 부동산 정책으로 집계되며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중도층에서도 부정 평가(49%)가 긍정 평가(41%)를 앞서는 등 정책 신뢰도가 전방위로 흔들리는 양상이다. 정책 방향 전환이나 추가 규제 카드가 예상보다 일찍 등장할 수 있다는 경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 고금리에 장기연체자 또 구제…청년전용 대출도 2배 늘린다

핵심 요약: 정부가 2023년 6월 이전 발생한 소상공인 3년 이상 연체 채권(약 6조 3000억 원)을 적극 조정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리는 국면에서 금융권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올해 3월 말 기준 2.05%까지 치솟은 데 따른 선제 대응이다. 청년 미소금융 대출 한도는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두 배 늘리고, 10년 이상 순수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 출시도 유도한다. 반복되는 채무 탕감 정책이 신용 질서를 흔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3. 환율 하락에 기업들 대거 매입…달러예금 첫 1000억弗 넘었다

핵심 요약: 7월 말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이 1283억 4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150억 1000만 달러 급증해 2012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이 중 달러화예금은 1089억 2000만 달러로 사상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기업 달러화예금(956억 9000만 달러)은 3개월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원·달러 환율이 한 달 새 1549원대에서 1424원대로 급락하자 달러 선취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결과다. 외화 쏠림이 국내 투자 자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는 시각이 나온다.

4.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여전히 우려…금융 여건 긴축적이라 보기 어려워”

핵심 요약: 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PCE 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3.7%, 최근 6개월 연율 4.1% 상승했다며 “기저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S&P 500 기업의 견조한 수익성, 낮은 신용 스프레드 등을 근거로 현재 금융 여건이 긴축적이지 않다고 진단하며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차단했다. 포워드 가이던스 남발 축소도 공식화해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글로벌 고금리 장기화 국면이 지속될 경우 국내 주담대 금리 상단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사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1372.5원 마감…연저점 또 경신

▶기사 바로가기: 고려아연 의결권 금지 가처분…“고의적 허위 공시” VS “중요 정보 아냐”

▶기사 바로가기: 韓, 손놓은 사이 …‘KORU ETF 무기한선물’ 해외서 이달만 33조 거래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공장 증설 인력 재배치는 쟁의 제한… 성과급 기준도 구체화
다음: 영상“대놓고 자랑하면 촌스러워”…2200만원짜리 ‘로고 뗀’ 코트 입는 ‘찐부자’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