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078340) 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손잡고 출시 기념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용자는 게임 내 상품을 통신사 결제 수단으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7일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성장과 장비 강화, 제작 등 게임 플레이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서 신규 보스 ‘카링’을 업데이트했다. 도원경 지역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신규 보스 ‘카링’은 280레벨 이상 캐릭터로 처치에 도전할 수 있으며, 처치 시 목걸이 부위 신규 장비 ‘모방된 신의 매듭’을 포함한 각종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 통신 3사 결제 할인 프로모션 실시= 컴투스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청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5일 오후까지 SKT와 KT, LG U+ 이용 유저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게임에서 해당 기간 내 결제 상품 구매 시 각 통신사의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총 이용 금액에 따라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와 LG U+ 이용 유저는 최대 5000원의 기본 할인에 더해, 10만 원 이상 결제 시 금액의 10%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추가 할인 혜택은 최대 20만 원까지 적용된다.
KT 이용 유저에게는 최대 3000원의 기본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30만 원 미만 결제 시 금액의 5%, 30만 원 이상이면 10%를 추가 청구 할인하며, 추가 할인 금액은 최대 10만 원이다.
이와 더불어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7일 출석 이벤트 ‘올림포스의 부름’을 비롯해 성장과 장비 강화, 제작 등 게임 내 활동에 따라 여러 보상을 제공하는 ‘아테나의 특별지령’, ‘헤파이스토스의 담금질’, ‘영웅의 여정 오디세이아’, ‘아폴론의 도약’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보스 ‘카링’ 업데이트=넥슨은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보스 ‘카링’을 업데이트했다.
도원경 지역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신규 보스 ‘카링’은 노말, 하드 난이도로 구성되며 280레벨 이상 캐릭터로 처치에 도전할 수 있다. 또 ‘카링’의 처치 보상으로 목걸이 부위 신규 장비 ‘모방된 신의 매듭’이 추가되며, 이 밖에도 ‘전수 주문서’, 연마 재료 ‘죽음의 악기’, ‘카링의 소울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이플스토리M’ 오리지널 스킬 시스템 ‘스텔라코드’에 ‘컨스텔라 코어’ 두 번째 스킬을 추가한다. 직업군별로 주어지는 이번 신규 스킬은 무적 효과를 부여하는 버프 효과와 발사체가 추가되는 패시브 공격 효과가 주어지는 버프 스킬로, 보스 공략과 사냥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다음 달 16일까지 100레벨 이상 캐릭터의 성장을 돕는 계정 단위 이벤트 ‘에디셔널 잠재능력 주문서 연금술’을 진행한다. 매일 일일 미션을 수행해 재료 아이템 ‘에디셔널 마력 가루’를 모아 이를 투입하면 ‘에디셔널 잠재능력 주문서’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재료를 다량 수집할수록 상위 등급의 ‘에디셔널 잠재능력 주문서’를 얻을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에 9월 30일까지 챌린저스 월드에서 육성을 마친 230레벨 이상 캐릭터를 계정당 최대 5개 캐릭터까지 기존 월드로 이전할 수 있는 ‘월드 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행 시 캐릭터 가방에 보관된 아이템과 메소를 비롯해 ‘V코어’ 개방 및 강화 상태, ‘V포인트’, ‘솔 에르다 조각’ 등 정해진 재화와 정보의 이전을 지원한다.
◇쿠키런: 크럼블,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데브시스터즈(194480) 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
지난달 30일 글로벌 정식 출시된 쿠키런: 크럼블은 현재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기록하고, 이용자 수 또한 250만 명을 넘어서며 고무적인 초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체 유저 중 이전에 쿠키런 시리즈를 경험해보지 않은 유저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쿠키런이 가진 기존 IP 팬덤을 넘어 키우기 장르를 즐기던 마니아층까지 포섭한 것으로 분석돼, 향후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기준 평점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27일 오후에는 TSSR 등급의 ‘브라이트시커 쿠키’ 등 신규 쿠키와 길드 토벌전을 추가하고 메인 스테이지를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 후 국내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가 다시금 2위로 상승하며 유저들의 큰 관심을 증명했다.
한편, 쿠키런: 크럼블은 전 세계 3억 명의 누적 이용자를 보유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키우기 게임 구조에 빠른 성장과 풍성한 보상, 가볍고 유쾌한 세계관을 더한 신작이다. 앞으로도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저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펄어비스(263750) 검은사막 모바일,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 9월 1일 오픈=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거점전을 개편한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를 9월 1일 오픈한다.
요새 쟁탈전은 공성전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광활한 전장에서 길드 간 경쟁하는 콘텐츠다. 최대 6개 길드, 300명이 참여 가능하며, 모험가는 다양한 목표와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테스트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험가에게 △질서의 두루마리 △미확인 혼돈 기술 비전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시간이 깃든 반려동물 선택 상자(7세대) 등을 제공한다.
모험가의 성장 단계에 맞춰 휘장과 문양 각인서 아이템도 간소화했다. 지난 7월 하이델 연회 이후 △까마귀상단의 영약 △장신구 △응축된 검은 기운 등 성장 과정에서 활용되는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정비하며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글로벌 통합 서버 1주년을 기념한 ‘흑정령의 세계 일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대륙을 배경으로 마련한 이벤트로, 모험가는 접속 보상으로 획득한 카드를 활용해 5대륙 테마의 게임판을 완주할 수 있다. 게임판을 완주하면 △봉인된 전승의 고리 △아크라드 △검은 사당 입장권 △공허의 눈을 획득할 수 있다.
◇에픽세븐, 8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시작=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8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시작한다.
8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외전 에피소드 ‘실낙원’이 오픈되며, 주요 등장인물을 플레이 가능한 신규 영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편의성 개선 및 신규 컨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최대 1260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를 비롯한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업데이트 된 신규 외전 에피소드 ‘실낙원’은 8주년 업데이트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다. 멸망과 복원을 반복하는 에픽세븐 세계관에서 최초의 1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들에게는 최고의 빌런으로 익숙한 ‘카일론’의 인간 시절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선보인 첫번째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와 마찬가지로 모든 대사를 풀더빙으로 제작해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실낙원의 핵심 등장인물인 ‘리제트’는 신규 월광 영웅으로 추가됐다. 세계의 멸망을 막기위해 인간의 형상으로 강림한 여신 ‘디체’의 일부로 실낙원에서 그녀의 숭고한 희생이 그려진다. 세상을 복원하는 여신이라는 내러티브를 반영한 스킬 구성도 눈길을 끈다. 리제트는 전투 시작 시 4개의 ‘신성’을 획득하며 아군이 사망하면 신성을 소모해 부활시킬 수 있다. 또한, 3번째 스킬 ‘수렴된 시간’ 사용시 자신이 신성 상태라면 아군 전체에 ‘시간 역행’을 발생시킨다. 시간 역행은 해당 영웅을 전투 시작 직후의 상태로 되돌리는 강력한 스킬 효과다.
업데이트에서는 편의성 개선과 신규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도입도 진행됐다. 먼저, 에픽세븐의 반복 전투 기능인 ‘전투 위임’이 개선되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장비 자동 판매, 자동 추출 기능도 추가되면서 장비 관리가 한층 더 쉬워진다.
실시간 PVP 콘텐츠 월드 아레나에는 신규 모드 ‘혼돈의 부름’이 추가됐다. 혼돈의 부름은 캐주얼한 밴픽과 빠른 템포의 전투가 특징인 모드로, 각각 3명의 영웅을 기용해 후열에 배치된 ‘가디언’을 먼저 파괴하는 쪽이 승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