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뉴스 현대차 10년 만의 전면파업…공장 올스톱 21.08.2026 10년 만에 전면 파업한 현대차 노조 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과 함께 자동차 업종 공동 파업 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과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며 10년 만에 전면 파업을 강행했다. 조태형 기자 Continue Reading 이전의: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4주 더 연장…중동 불안 장기화에 출구전략 고심다음: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올해 최대 11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