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사진 찍으려 했다” 선로 무단출입한 초등학생들에 경부선 열차 지연 01.08.2026 1분 읽기 초등학생들이 경부선 열차 선로에 무단출입해 일부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차질을 빚었다.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쯤 경부선 상행선 병점역-세류역 구간에서 초등학생 2명이 사진 촬영을 이유로 선로에 무단침입했다. 인근을 지나던 열차의 기관사 신고로 병점역 관계자가 10여분 만에 현장에 출동해 학생들을 선로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철도사법경찰대에 인계했다. 이 과정에서 후속 열차 3대의 운행이 5∼10분가량 지연됐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호화 주택 월세에 사교육비까지”…무려 23억 횡령한 경리, 감형받은 이유가다음: 1235회 로또 1등 9명, 무려 31억씩 받는다…자동 명당 어딘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