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역대급 ‘폭염’에 프로야구 부산·창원 경기 취소
  • 비즈니스 뉴스

역대급 ‘폭염’에 프로야구 부산·창원 경기 취소

01.08.2026 1분 읽기

역대급 폭염으로 1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부산), 기아 타이거즈-NC 다이노스(창원) 경기가 취소됐다.

KBO 사무국은 부산, 창원 지역에 어제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고 경기 시작 시간에도 37도 이상 기온이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부산과 창원의 낮 최고기온이 39도 안팎을 기록했다.

KBO리그 규정에 따르면 경기 시작 시간을 기준으로 폭염을 비롯해 강풍, 안개, 미세먼지, 황사 등 경보 이상의 기상 특보가 발령되면 KBO 경기운영위원이 직권으로 경기를 취소할 수 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는 하루 최고 기온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부터 프로야구 경기를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기 진행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제외한 모든 구장의 경기는 경기 시작 시간을 예정보다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안전을 고려해 경기 지연 개시를 포함해 취소 여부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경기 시작 후에는 심판위원이 각각 기상청에 확인 후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는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일 때 내려진다.

현재 부산, 울산, 경남 전 지역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특히 창원은 7월 30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李·밀레이 대통령 정상회담…“아르헨티나산 원유, 내년부터 수입 개시”
다음: 욕실브랜드 2사, 라인업 확대로 인테리어 시장 공략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