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8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글로벌 캐릭터 지식재산권(IP) ‘핑구’의 단독 팝업스토어 ‘핑구 크리머리(PINGU‘S CREAMERY)’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빈티지 아이스크림 가게로 공간이 꾸며졌다. 냉장고 형태의 상품 진열대와 핑구로 꾸민 벽면 포토존을 구성해 고객들이 아이스크림을 고르듯 굿즈를 둘러보고 곳곳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체험 콘텐츠도 준비했다. 폰케이스 제작 부스에서 원하는 핑구 이미지와 배경을 선택하면 약 3분 만에 나만의 폰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다. 이용 가격은 1만 9000원이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은 단독 한정판 디자인으로 총 15종의 굿즈를 선보인다. 블라인드 키링 7종, 스트레스볼, 밀크 글래스, 폴더블백, 피크닉 매트, 볼캡, 파자마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기 캐릭터와 브랜드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