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뉴스 예고 없이…홈플러스 모든 지점 휴업 13.07.2026 홈플러스가 본사 및 전국 67개 대형마트의 영업을 중단한 13일 서울 관악구의 한 매장에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홈플러스는 이날 자금이 모두 고갈돼 더 이상 매장을 운영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김정훈 기자 Continue Reading 이전의: 현업·자사 API까지 개방…청년들과 미래과제 푼다다음: 한화갤러리아, 2370억 규모 강남 신사동 토지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