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전자레인지로 6가지 조리법이 가능한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은 전자레인지 조리의 편의성과 프라이팬 조리의 맛을 결합한 제품으로 불이나 조리도구 없이도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제품 하단과 그릴 플레이트에 적용된 특수 설계 발열체로,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최대 250℃까지 가열된다. 이를 통해 불 없이도 프라이팬에 구운 듯한 그릴 자국과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다.
또한 양면 가열 구조를 적용해 음식의 윗면과 아랫면을 동시에 익혀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 균일한 결과물을 완성한다. 구이는 물론 볶기·찌기, 삶기, 끓이기, 데우기까지 6-in-1 멀티 쿠킹 기능을 갖춰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전자레인지만으로 냄새와 연기 걱정 없이 간편하게 시판 냉동 순살 생선구이 등을 즐길 수 있다.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은 조리뿐 아니라 보관과 서빙까지 가능한 올인원 구조로 설계됐다. 음식물을 별도의 용기에 옮길 필요 없이 조리 후 바로 식탁에 올릴 수 있어 편리하다.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적용해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고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 부담도 줄였다.
락앤락 관계자는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은 전자레인지로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리용기”라며 “조리 과정은 줄이고 다양한 메뉴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