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사진)의 나눔 활동이 아프리카에서 성과를 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호시의 기부로 추진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건축 사업이 마무리돼 현지 아동 250여 명을 위한 배움터가 새롭게 마련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1억 원의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한편 호시는 2015년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했고, 지난해 9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이날 생일을 맞아 신곡 ‘스냅백(SNAPBACK)’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