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CU, ‘스마트 그로서리’ 수도권 전체로 확대…인천에 3호점 개점
  • 비즈니스 뉴스

CU, ‘스마트 그로서리’ 수도권 전체로 확대…인천에 3호점 개점

16.06.2026 1분 읽기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장보기 특화 편의점 ‘스마트 그로서리’ 3호점을 다음달 인천에 연다. 지난달 경기 수원에 1호점을 선보인 데 이어 이달 서울 마포에 2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어 수도권 전반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다음 달 인천에 스마트 그로서리 3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이달 초 착공에 들어간 2호점은 서울 마포구에서 이달 중순 문을 열 예정이다.

스마트 그로서리는 고물가 기조와 1~2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비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만큼 장을 볼 수 있도록 한 장보기 특화 점포다. 과일·채소 등 1차 신선식품은 물론 상온·냉동 중심의 소규격 식자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U는 지난달 수원에 선보인 1호점의 운영 성과와 효율성을 검토한 결과 사업 확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CU에 따르면 이 점포의 식재료 매출은 개점 이후 전국 점포 기준 상위 1% 수준을 기록했다.

편의점 내 소용량 신선식품 수요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CU의 채소·과일 등 소용량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2024년 20.4%, 2025년 18.5% 증가한 데 이어 올해 1~5월에도 26.2% 늘었다. 장보기 수요가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SSM)에만 머물지 않고 편의점으로 확산하고 있는 셈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트랙터만으론 한계”…농기계업계 ‘새 먹거리 경쟁’
다음: 아바코, 플라즈마 기반 박막 저손상 기술로 OLED 장비 공략 강화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