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글로벌 우주기업 ‘컨텍 스페이스그룹’과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International Space Summit 2026)’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ISS 2026’은 ‘전 세계를 연결하며 새로운 우주 프론티어를 연다’를 주제로 열린다. 전 세계 50개국 550개 기관·기업, 4000여 명의 우주산업 관계자가 참가한다.
우주산업 발전 포럼, 기술교류회, 스타트업 피칭,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 기업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주산업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