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8일부터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인천상공회의소·인천경영자총협회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40억 원 규모다.
4월 동구 철강업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전체 인원의 90% 이상을 동구에 배치했다.
퇴직근로자·재직근로자·연관 화물운송종사자 등 3개 분야 5250명에게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80만 원을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신청은 30일 오후 5시까지 ‘인천버팀이음.kr’에서 가능하다. 동구청에 현장 접수처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