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천수만 양식어류가 바닷속에서 ‘피서’한다고?
  • 사회 소식

천수만 양식어류가 바닷속에서 ‘피서’한다고?

04.06.2026

충남 천수만 양식어류가 올해부터 바닷속에서 ‘피서’를 한다.

충남도는 여름철 반복되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해안 지역 최초로 ‘월하장(여름나기 수면)’을 지정·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해안 최초 사례로, 천수만 가두리 양식어장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하장은 고수온 시기에 양식어류를 상대적으로 수온이 안정적인 해역으로 이동·관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여름철 임시 양식수면이다.

도는 보령시 삽시도리(고대도) 지선 2㏊ 해역을 월하장으로 지정·고시했으며, 6월 8일부터 고수온 특보 해제 시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조피볼락을 시범 운영 대상 양식 수산물로 정했고, 월하장 사용 기간은 해당 양식업 면허 유효기간 이내다. 월하장 운영 기간은 필요시 기상 및 해황 등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월하장 사용자는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고수온 원인 수산물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해야 하며,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보령시가 운영 기간 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월하장 시범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확대 운영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1121곳 요구에도 실교섭 6건뿐
다음: 부산, 세계 스마트도시 8위…혁신도시 입지 굳혀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