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속보경찰,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서울시 등 7곳 압수수색 29.05.2026 29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원·하청업체 본사, 현장사무실 등 총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광역범죄수사대 33명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등 20명 총 53명을 투입했다”며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설명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경북 농가소득 전국 2위로…1년새 16% 늘어다음: 영상정부, 해외 ETF 환헤지형 병행 출시 의무화 검토…운용업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