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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도 아니고 인두껍 쓰고 할 수 있나”…李 대통령이 또 저격한 ‘스벅’

23.05.2026 1분 읽기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에 이어 세월호 참사 추모일 관련 이벤트 의혹까지 언급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세월호 참사 추모일인 4월 16일에 사이렌 이벤트를 시작했다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며 “인두껍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 말이 없다”며 “유가족들이 고통 속에 있는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을 우롱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논란이 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행사도 다시 언급했다. 그는 “이번 일을 연결해서 보면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한 ‘탱크데이’ 행사 역시 단순 실수나 우발적 사건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돈을 벌기 위해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반복적으로 능멸하는 금수 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이라며 “저질 장사꾼 수준이 아니라 패륜적 행위에 가깝다”고 비판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의 SNS 게시물도 함께 공유했다. 정 의원은 “스타벅스가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에 ‘세이렌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세이렌은 스타벅스 로고의 상징이지만 참사 당일에 이런 이벤트를 연 것은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8일 진행한 프로모션에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표현을 사용해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유가족,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추가 사과문에서는 “현장 직원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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