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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개미들 삼성·하이닉스 불타기…매수 규모 폭증

22.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역대급 폭등: 삼성전자(005930) 노사 협상 타결과 엔비디아 호실적이 맞물리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606.64포인트(8.42%) 급등해 역대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 의 합산 시가총액은 3133조 6029억 원으로 코스피 전체 시총의 49%까지 불어났으며, 노무라증권은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8000에서 1만 1000으로 대폭 상향했다.

■ 인플레이션 재확산: 4월 생산자물가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가운데, 석유·석탄 제품 가격이 두 달 연속 30%대 급등세를 이어갔다. 항공화물 요금 22.7%, 돼지고기 13.3% 등 서비스·식료품으로 물가 상승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이미 3%에 도달한 상황이다.

■ 미국 금리 인상 경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다수가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웃돌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는 6월 16~17일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체제의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통화정책의 방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코스피 600P 역대 최대폭 급등…노무라 “올해 1만 1000 간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과 엔비디아 호실적이 겹치며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606.64포인트(8.42%) 치솟아 7815.59에 마감했다. 이는 올해 3월 기록(490.36포인트)을 넘어선 역대 최대 상승 폭이다. 삼성전자는 8.51% 급등해 29만 9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11.17% 뛰어 194만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노무라증권은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만~1만 10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유안타증권과 키움증권도 하반기 코스피 1만 선 돌파를 공식화한 상황이다.

2. 반도체 다음은 현대차…그룹주 질주에 ETF 판 커진다

– 핵심 요약: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인공지능 플랫폼) 사업 확장에 주목하며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KB자산운용이 이달 12일 상장한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는 5거래일 만에 2000억 원을 끌어모았고, 삼성자산운용은 다음 달 ‘KODEX 현대차로보틱스밸류체인TOP3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에는 최근 1주일간 약 1400억 원이 유입되며 같은 기간 타 그룹주 ETF를 압도했다. 대신증권(003540) 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77만 원으로 상향하며 기업가치 157조 원 가운데 약 45조 원을 로봇 사업 가치로 반영했다.

3. 상승장에 더 담았다…화끈한 개미들, 삼전닉스 ‘불타기’

– 핵심 요약: 서울경제신문이 삼성증권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 투자자들의 상승 시 추가 매수(불타기) 규모가 매달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 보유 고객 가운데 추가 순매수 비중은 지난해 11월 9.0%에서 올해 3월 24.4%(7820억 원)까지 불어났으며, 삼성전자 보유 고객은 3월에만 5조 862억 원어치를 추가 매수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57만 원, 380만 원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국내 증권사 전망치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특정 산업의 장기적 호황 국면) 기대감 속에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돼지고기 13%·화물 항공료 22%↑…유류發 도미노 인플레

– 핵심 요약: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생산자물가는 석유·석탄 제품이 전월 대비 31.9% 급등하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유가 상승의 충격이 항공화물(22.7%), 국제항공여객(12.2%), 금융·보험 서비스(전년 대비 26.2%) 등 전 산업으로 번지고 있다. 통상 생산자물가는 1~3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6월 이후 소비자물가 오름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한편 한은이 다음 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인상 시그널을 보낸 뒤 이르면 7월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다.

5. 美 연준 위원 다수 “금리인상 대비”…워시와 충돌하나

– 핵심 요약: 연준이 공개한 지난달 28~29일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 대다수는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 상회할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올라 2023년 5월 이후 3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전년 대비 6.0% 급등해 2022년 3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은 기존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대신 ‘절사 평균(trimmed mean·극단값을 제거한 가중평균 물가 산정 방식)’ 지표를 활용하겠다고 밝혀, 위원 다수의 물가 인식과 괴리가 빚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워시 체제 하 첫 FOMC 회의는 6월 16~17일 열릴 예정으로, 블룸버그통신은 이를 워시 차기 의장의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6. 공사비 상승·미분양 ‘직격탄’…자산 팔고 사업 축소해 대응

– 핵심 요약: KB·신한·하나·우리 등 은행계 부동산신탁사의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은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신탁사가 공사 완료를 책임지는 부동산 개발 방식) 부실화 때문이다.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국내 14개 신탁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31.6%에서 지난해 말 161.1%로 5배 이상 치솟았으며, 자기자본 대비 신탁계정대(신탁사가 사업장에 빌려준 자금) 비율도 같은 기간 42.9%에서 251.1%까지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지주(086790) 는 올 2월 하나자산신탁에 2000억 원을 대여했고, 신한금융은 신한자산신탁이 발행한 1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전액 인수하는 등 금융지주의 계열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은행계 신탁사들은 토지 신탁 비중을 줄이고 담보 신탁 및 리츠 등 사업 다변화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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