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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1분기 순익 6.7조 …비이자이익 감소

20.05.2026 1분 읽기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0억 원(3.9%) 감소한 6조 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유가증권 평가손실 등 비이자이익이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국내은행 1분기 영업실적’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일반은행의 순이익은 4조 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0억 원 증가했다. 시중은행은 200억 원이 줄었으나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은 각각 1000억 원, 100억 원 늘었다. 특수은행 순이익은 2조 4000억 원으로 3000억 원 감소했다.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15조 8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원 증가했다.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이 증가하고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순이자마진이 1.53%에서 1.56%로 개선됐다.

비이자이익은 1조 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00억 원 감소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손실 등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3조 6000억 원 감소한 영향이다. 판매비·관리비도 7조 2000억 원으로 4000억 원 늘었다.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64%였다. 당기순이익 감소에 따라 전년 동기(0.71%)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8.68%로 0.89%포인트 떨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임을 감안해 예상치 못한 충격에도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유도하겠다”며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 등 공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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