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AI 시장 ‘두 개의 태양’…34개사 매출 89% 빨아들였다
  • 경제 뉴스

영상AI 시장 ‘두 개의 태양’…34개사 매출 89% 빨아들였다

19.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AI 시장 과점화: 비상장 AI 스타트업 34개사의 연환산 합산 매출이 이달 기준 800억 달러(약 120조 원)에 달한 가운데 앤스로픽과 오픈AI 두 곳이 89%를 독식하는 초과점 구조가 굳어졌다. 세쿼이아·파운더스 펀드 등 주요 VC들의 양다리 투자와 IPO 기대감이 맞물려 자금 쏠림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낸드 반도체 초강세: 키옥시아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314% 폭증한 5991억 엔을 기록했고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로 1조 3000억 엔을 제시하며 낸드 슈퍼사이클 진입을 시장에 각인시켰다. 선행 PER 10배 수준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도요타 시총을 위협하는 일본 증시 대장주로 재평가받고 있다는 평가다.

■ 미국 인구 유출: 브루킹스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자발적 이주자 수가 역대 최대인 21만~40만 5000명에 달하며 50년 만에 처음으로 순이민 마이너스 현상이 발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과 사회 갈등이 STEM·보건 분야 박사급 전문인력 이탈까지 유발하며 미국 인적 자본의 구조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글로벌 투자자 관심 뉴스]

1. 앤스로픽·오픈AI 89% 독식…머스크 xAI, 5에도 못 들어

– 핵심 요약: 비상장 AI 스타트업 34개사의 연환산 합산 매출이 이달 기준 800억 달러(약 120조 원)로 6개월 전 대비 112% 급증했다. 이 가운데 앤스로픽과 오픈AI 두 곳이 89%를 차지하며 2023년 초 대비 점유율이 36.8%포인트 뛰었고 xAI는 5위권 진입에도 실패했다. 앤스로픽 기업가치는 클로드 코드 등 기업용 제품 성장에 힘입어 9000억 달러로 치솟았고 오픈AI는 8520억 달러를 인정받아 1220억 달러를 조달했다. VC들의 양다리 투자 전략이 과점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는 설명이다.

2. 키옥시아 ‘폭풍질주’에 일학개미 웃는다

– 핵심 요약: 키옥시아가 1분기 영업이익 5991억 엔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 대비 314% 폭증했고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 3000억 엔으로 제시됐다. 주가는 최근 1년간 2220% 급등했음에도 선행 PER은 10배 수준으로 닛케이 평균(21~23배) 절반에 그쳐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이어진다. 국내 투자자들은 최근 한 달간 키옥시아를 약 1432억 원 순매수하며 해외주식 순매수 17위에 올랐고 JP모건은 키옥시아 목표주가를 8만 엔, SK하이닉스(000660) 목표가를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 SK하이닉스의 키옥시아 지분 가치는 현재 60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3. ‘혼돈의 美’ 떠나는 미국인들 50년 만에 순이민 마이너스

– 핵심 요약: 브루킹스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자발적 이주자 수가 21만~40만 500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50년 만에 처음으로 순이민 마이너스 현상이 나타났다. 연방인구조사국은 2025년 순이민이 130만 명으로 줄었으며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에는 32만 1000명 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이언스지에 따르면 연방기관들이 STEM·보건 분야 박사급 전문가 1만 명 이상을 잃었는데 80년 만에 처음 나타난 추세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골드카드 비자는 의회 승인 미비와 세금 불확실성으로 현재까지 단 1명만 발급에 그쳤다.

[글로벌 투자자 참고 뉴스]

4. 日증권사, 비트코인 펀드 경쟁 뜨거워진다

– 핵심 요약: 일본 금융청이 지난달 가상자산을 처음으로 금융상품으로 규정하고 2028년까지 투자신탁 투자 범위에 추가하기로 하면서 SBI증권·라쿠텐증권이 공모형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출시에 속도를 냈다. 닛케이 조사에서 일본 주요 증권사 18곳 가운데 11곳이 규제 승인 후 가상자산 투자신탁 출시를 검토한다고 응답했다. SMBC그룹·미즈호 계열 자산운용사도 태스크포스를 꾸리는 등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세계 3위 경제 대국 일본의 제도권 편입이 가상자산 시장에 새로운 기관 수요 기반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 짙어진 ‘3高’ 먹구름에…롤러코스터 탄 코스피

– 핵심 요약: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16%까지 치솟으며 ‘마의 5%’ 벽을 무너뜨렸고 10년물도 4.6%대로 올라섰다.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WTI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 압박이 동시에 부각됐다. 일본 30년물·10년물 국채금리도 각각 1999년·199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하며 글로벌 채권시장 전반에 경계감이 고조됐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연구원은 “높은 수준의 국채금리가 장기화될 경우 실질 소비 위축을 야기시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스피 7000 역대급 불장! ‘36조 폭탄’ 터지기 직전?

6. LS(006260) 전선, 美서 4조 수주 ‘신기록’…AI 전력 초호황 주도한다

– 핵심 요약: LS전선 자회사 가온전선이 메타와 5년간 4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 사상 최대 수주를 달성했다. LS일렉트릭도 이날 미국 빅테크와 7000만 달러(약 1050억 원) 규모의 배전기 계약을 추가 체결했다. 아마존·MS·알파벳·메타 등 4대 CSP의 올해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77% 급증한 7250억 달러(약 1090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약 1조 원을 투입한 해저케이블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어서 북미 AI 전력 인프라 수혜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기사 바로가기: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 국가신용도 하락 초래”

▶ 기사 바로가기: “호봉제·정년 보장에 성과급 명문화까지 요구”…임금체계 흔들

▶ 기사 바로가기: 코스피 7500선 후퇴에도 ‘빚투’는 사상 최대…신용잔고 36.6조 돌파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AI 결제시장 89% 장악…오픈AI·앤스로픽 독주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