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빵차가 2026년 전국투어 시즌 3에 본격 출격한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와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로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간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투어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매일 정오부터 축제 기간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부산 투어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부산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전빵차’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이어간다.
특히 올해 시즌3 투어는 단순한 경품 행사에서 벗어나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했다.
김미경 시 홍보담당관은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로 올해도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