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GS리테일, 양양서 해양 정화 ‘바다숨 프로젝트’ 전개
  • 문화 소식

GS리테일, 양양서 해양 정화 ‘바다숨 프로젝트’ 전개

17.05.2026 1분 읽기

GS리테일이 올해 해양 정화활동인 ‘바다숨 프로젝트’를 강원도 양양을 중심으로 펼친다.

GS리테일은 5월 22일인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동안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 해변과 남애리 일대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리테일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연중 전개하는 ‘바다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윤석 GS리테일 경영지원본부장과 강원도지역 GS25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등 39명이 참여했다.

15일에는 GS리테일 임직원과 해양 비정부기구(NGO)인 오션(OSEAN)이 기사문 해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16일에는 다이빙 NGO인 팀부스터와 클리빙코리아, 동해바다지기, 블루버블다이브, 씨피알의 다이버들이 수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2025년부터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시작한 ESG 캠페인이다. 해양 쓰레기 수거와 함께 수중 생태계 정화와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해양 생물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해에는 바다거북 이동 경로인 제주와 동해를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양양을 중심으로 해양식물인 잘피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잘피는 해양 생물의 주요 서식 환경이자 탄소 흡수 기능을 하는 식물이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파트장은 “바다숨 프로젝트는 임직원과 해양 전문단체가 함께 참여해 실제 해양 환경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는 ESG 활동”이라며 “해양 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환경 중심의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쿠팡풀필먼트서비스, 5월 ‘채용 페스타’ 개최
다음: 세븐일레븐 ‘6일만에 완판’ 산가리아 우유, 추가 입고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