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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세계건설에 5000억 원 지원

14.05.2026

신세계건설이 100% 모회사인 이마트(139480) 를 상대로 유상증자를 실시해 5000억 원의 운영자금을 수혈받는다.

이마트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현물 출자 방식으로 신세계건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금은 2400억 원을 출자하며 현물로는 2600억 원을 출자한다.

현물 출자 대상은 이마트가 보유한 명일점의 토지와 건물이다. 이마트는 해당 자산을 출자하고 신세계건설이 신규 발행하는 신주를 취득한다. 신주 규모는 1000만 주다. 현금으로 480만 주, 현물로 520만 주를 각각 취득하는 구조다. 신세계건설은 주당 5만 원으로 이 같은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대금은 다음달 25일 납입한다.

신세계건설 지분 100%를 보유한 이마트는 신세계건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부채비율이 높아지자 자금 지원에 나서게 됐다. 신세계건설의 부채비율은 지난해 493.9%로 2024년(209.5%) 대비 악화했다.

이마트는 “이번 증자를 통해 신세계건설의 자본이 확충되면 신용도를 높이고 조달 금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신세계건설의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마트의 연결 기준 재무건전성도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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