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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英·벨기에·헝거리와 징수공조

14.05.2026 1분 읽기

국세청이 체납 징수 해외 공조를 유럽 주요 3개국으로 확대했다.

국세청은 임광현 국세청장이 헝가리·벨기에·영국을 차례로 방문해 각 국세청장과 양자회의를 하고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임 청장은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부다페스트에서 페렌츠 바구이헤이 헝가리 국세청장을 만나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새로 체결했다. 양국은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조세행정의 디지털 혁신사례를 공유하며 전자 세정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했다.

임 청장은 11일에는 필립 반 데 벨데 벨기에 국세청장과 브뤼셀에서 최초로 한-벨기에 국세청장 회의를 하고 징수공조 실무협정에 서명했다. 벨기에 측은 자국이 의장국으로 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체납 세금 관리 협의체’ 참여를 제안했고, 임 청장은 “차기 회의부터 적극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임 청장은 이어 13일 런던에서 존 폴 마크스 영국 국세청장과 회의를 했다. 효율적인 강제징수를 위한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맺고, 자국에 소재한 상대국 체납자의 재산 환수 작업에 적극 공조하기로 했다.

임 청장은 각국 국세청장에게 해외재산 추적·환수절차가 진행 중인 특정 탈세 혐의자에 관한 공조도 요청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다 세금을 체납하고 유럽리그로 이적한 외국인 체납 프로선수에 대한 신속한 압류절차 진행을 요청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 체납자에 대해선 양국이 동시에 세무조사를 해 조사 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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