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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코스닥 활성화 지원해 韓 성장동력 확보”

13.05.2026 1분 읽기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12일 “중소·벤처기업이 자본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코스닥 시장에 대한 보고서 발간, 밸류업 컨설팅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IBK코스닥 붐업데이’ 기자간담회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과 투자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코스닥 활성화는 대한민국 성장을 책임질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장 행장은 올 3월 발족한 코스닥 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코스닥 시장의 정보 비대칭, 저평가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포용금융 이행 방향에 대해서 “자금 공급의 모든 주기에 걸쳐서 단계별로 도움을 주는 게 포융금융”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대출 금리가 신용평가 체계와 연동되는 현 체계를 개편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저신용자와 고신용자가 동일하게 원리금를 제때 상환했다면 (높은 금리를 적용받은) 저신용자가 불리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며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타당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3개월 이상 연체가 발생할 경우 원금의 최대 60%를 확대하는데 소액 대출은 상각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상황에 대해선 “크게 우려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다만 “고환율·고물가 기조가 두 세달 지속되면 여파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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