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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코스피 7000 시대, 증권가도 달라졌다…상향 리포트 3배 증가

11.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7500선 육박…목표가 상향 리포트 2년 만에 3배 급증: 코스피가 연초 대비 78% 치솟으며 이달 6일 사상 첫 7000선 돌파 후 7498까지 올라섰고, 최근 7거래일간 목표가 상향 리포트가 585개로 하향(67개) 대비 9배에 육박했다.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닥 대비 코스피 상장사에 수급이 집중되는 정보 비대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외국인 자금, 한국 증시 전체에서 반도체로 핀포인트 이동: 한국 시장 대표 ETF인 EWY에서 이달 1~7일 10억1450만 달러가 빠져나간 반면, SK하이닉스(000660) (25.94%)·삼성전자(005930) (21.62%) 비중 48%인 DRAM ETF에는 19억53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외국인 수급이 코스피 전체 바스켓에서 AI 메모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가 증권가에서 나온다.

■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시 21일 총파업 돌입 가능성: 노조는 영업이익의 15%(약 51조 원), 사측은 10%(약 34조 원) 배분을 주장하며 11~12일 재협상에 들어간다. 파운드리 적자 사업부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노노 갈등까지 겹쳐 협상 타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코스피 사상 최고치 랠리에…‘상향’ 리포트 3배 늘었다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연초 대비 78% 급등하며 7498까지 치솟자 최근 7거래일간 목표가 상향 리포트가 585개로 2024년(221개)·2025년(172개) 같은 기간 대비 3배 가까이 폭증했다. 삼성SDI(006400) (22개)·LG이노텍(011070) (20개)·삼성전기(009150) (18개)·POSCO홀딩스(005490) (14개)·삼성전자(14개) 등 코스피 대형주가 상향 리포트를 독식했다. 반면 하향 리포트는 2024년 104개, 2025년 173개에서 올해 67개로 급감하며 증권가의 증시 낙관론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간 정보 비대칭이 극명히 벌어지고 있어 코스닥 종목 투자 시 리포트 커버리지 부족에 따른 정보 열위에 유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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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전닉스로 갈아타자”…외국인 자금,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 핵심 요약: 이달 1~7일 한국 시장 패시브 ETF(EWY)에서 10억1450만 달러가 유출된 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최대 비중으로 담은 DRAM ETF에는 19억5380만 달러가 집중 유입되며 외국인 자금의 방향이 선명하게 갈렸다.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하자 지수 전체 차익 실현과 동시에 AI 메모리 수혜주로의 선별 매수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DB증권(016610) 은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전략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들고, 대형주 쏠림이 코스피 하방 경직성을 다지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은 AI 반도체 업종 중심의 수급 쏠림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평가가 증권가에서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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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5% vs 10%’ 성과급 놓고 마지막 담판…비메모리 보상 노노갈등도 뇌관

– 핵심 요약: 삼성전자 노사가 11~12일 성과급 재협상에 나선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약 51조 원), 사측은 10%(약 34조 원)를 성과급 재원으로 주장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파운드리·시스템LSI 적자 사업부 직원에게 DS부문 성과급 70%가 돌아가는 구조가 노노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OPI 상한선(50%) 폐지 여부도 추가 쟁점으로 부상했다. 협상이 결렬되면 노조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어서 삼성전자 주가에 직접적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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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韓 올해 성장률 수정치는 …미·중 정상회담에 시선 고정

– 핵심 요약: KDI가 13일 상반기 경제전망을 발표하며 올해 성장률 수정치를 내놓는다. 2월 전망치(1.9%)에서 소폭 상향될 것이라는 예측이 일각에서 제기되는데, 1분기 1.7% 깜짝 성장과 해외 IB들의 2% 중반대 상향 조정이 근거로 거론된다. 14~15일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첫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며 관세·희토류·기술 안보 이슈가 핵심 의제로 부상했고, 회담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위험 선호 심리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2일 발표되는 미국 4월 소비자물가(전망치 3.4%)와 15일 파월 연준 의장 임기 종료도 시장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5. 찬밥 벗어난 인텔…서학개미 최애주 부상

– 핵심 요약: 인텔이 최근 한 달(4월 9일~5월 8일) 국내 투자자 해외 종목 순매수 1위(4억7568만 달러)로 뛰어오르며 1개월 새 주가가 102% 급등했다. CPU 수요 폭발과 18A(2㎚) 공정 수율 70% 달성, 칩스법 195억 달러 보조금·엔비디아 50억 달러 투자 등 유동성 우려 해소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모건스탠리는 AI 컴퓨팅 병목이 GPU에서 CPU·메모리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12개월 선행 PER 92배라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존해 실적과의 괴리를 경계해야 한다는 경고도 증권가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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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금융의 묘수…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자본비율 방어

– 핵심 요약: 우리금융지주(316140) 가 동양생명(082640) 잔여 지분 인수 방식으로 공개매수 대신 포괄적 주식교환을 택하며 CET1 비율 하락(0.15%포인트)을 차단했다. 교환 비율은 우리금융 3만4589원, 동양생명 8720원(1대0.252)으로 확정됐고, 우리금융 주주 입장에서는 BPS 1.19% 희석이 발생하나 CET1 13.6% 달성으로 주주 환원 지속 가능성이 확보됐다는 평가다. 우리투자증권 1조 원 유상증자를 병행 추진 중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한 수익 다변화 전략을 가속화하는 양상이다. 한국신용평가는 증권 부문 수익 기반이 안정화될 경우 그룹 사업 다각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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