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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최우식 같은 ‘두부상’에 공기업 다니는 남자요”…결정사 女회원들 ‘이상형’ 보니

09.05.2026

결혼정보회사 여성 회원들이 강렬한 인상보다 희고 부드러운 ‘두부상’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 선택 기준에서 외모 못지않게 성격·직업의 안정감을 중시하는 경향도 뚜렷해졌다.

두부상·큰 키…달라진 이상형

8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최근 여성 회원 사이에서 조각 미남형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두부상을 원하는 가입자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두부상은 두부처럼 희고 깨끗한 얼굴형을 뜻하며, 남자 연예인으로는 최우식·장동윤·피오 등이 꼽힌다. 큰 키를 주요 조건으로 내세우는 여성 회원도 증가하는 추세다.

남성 회원의 이상형도 변화를 보였다. 과거에는 아담한 스타일을 선호했으나 최근에는 키가 크고 늘씬한 청순 자연 미인형을 원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외모를 최우선으로 삼던 남성 가입자들도 이제는 능력과 직업을 함께 들여다보는 사례가 늘었다. 여성 역시 능력 중심에서 벗어나 외모와 키를 추가 요소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준이 옮겨간 것으로 전해졌다.

“안정감 있는 사람”…성격·직업도 주요 변수

남녀 가입자 모두 성격과 직업에서 안정감을 중시하는 경향은 두드러진 공통점으로 꼽혔다.

남성은 밝고 긍정적이며 잘 웃는 여성을 원했고, 직업 면에서는 육아·출산 휴직과 복지제도가 잘 갖춰진 공무원·공기업 등 공공기관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후에도 안정적으로 직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배우자를 바라는 남성 회원이 많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여성은 감정 기복이 적고 차분하며 배려심 있는 남성과의 만남을 원했고, 전문직·대중견기업·공기업 등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직종을 선호했다.

연령 조건도 유연해졌다. 남성은 과거 연하를 고집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능력 있는 여성이라면 1~2세 연상까지 수용하는 사례가 늘었다. 여성도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연상의 경제력에 기대는 비중이 줄어드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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