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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 韓 찾는 루이뷔통 회장, 신세계 본점 방문

09.05.2026 1분 읽기

세계 최대 명품그룹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달 11일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아 ‘더 리저브’ 매장을 둘러본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더 리저브에는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이 있다. 이 매장은 루이뷔통 매장 중 세계 최대 규모다. 6개 층에 걸쳐 루이뷔통의 패션, 뷰티, 주얼리 등 제품과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입점해 있다.

아르노 회장의 방문은 명품 업계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데 따라 한국 시장을 직접 점검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국내 법인 루이비통코리아는 지난해 한국에서 사상 최대 매출인 1조8543억 원을 냈다. 전년 대비 약 6.1% 증가한 수준이다. 아르노 회장은 더 리저브 매장을 둘러본 뒤 롯데 본점·잠실점, 신세계 강남점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아르노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3년 3월이었다. 당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과 만났다. 이번 방문에도 재계·유통업계 인사들과 회동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한편 LVMH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로 191억 유로(약 33조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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