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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경희대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맞손

08.05.2026 1분 읽기

하나금융그룹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경희대와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하나금융이 전국 거점 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청년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업가들이 보유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골자다.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2022년 5개 권역 10개 대학에서 시작했다. 2023년부터는 전국 30개 대학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수료생 5050명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431개 창업팀이 사업을 운영 중이고 누적 고용 창출 인원은 1081명에 달한다.

올해 5기 프로그램은 전국 30개 대학에서 약 1500명의 예비 창업가를 선발다. 하나금융은 이번 기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창업 교육을 강화하고 아이디어 검증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학 간 협의체도 구성한다. 권역별 전문가 네트워킹과 지역 선배 창업가 멘토링을 통해 예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법률 자문, 투자 컨설팅, 자금조달 연계 등 후속 지원도 확대한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지역 청년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상 경희대 총장은 “대학의 사회적 공헌은 고등교육 기관의 책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좋은 창업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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