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5월 가정의 달과 나들이 시즌을 맞아 델리와 음료, 구이류 등 주요 신선·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나들이용에 적합한 ‘큰치킨(팩·국내산)’은 9990원에 판매하며, ‘큰초밥(20입)’과 ‘온가족 모둠도시락(팩)’은 각각 1만 2990원, 1만 5990원에 판매한다. ‘뉴(NEW) 경양식 함박스테이크(5입)’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탄산·커피음료 49종은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 한다. 지평 평생 막걸리(750ml)는 990원에 판매한다.
구이류와 과일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끝돼’ 삼겹살·목심·항정살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6990원에 선보인다. 호주산 척아이롤(100g·냉장)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박 전품목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한다.
이밖에 채소류로 뉴질랜드 단호박(통)은 1990원에, GAP 팽이버섯(3입·봉·국산)은 1490원에, ‘깐마늘(500g/봉/국산)’은 5990원에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 할인쿠폰을 통해 ‘성주참외와 햇배추, 햇양파, 애호박 등을 20% 할인 판매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수산대전’ 행사에서는 고등어자반 2마리를 3233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