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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시대 보안 이슈 점검’…김앤장, 세미나 개최

08.05.2026 1분 읽기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시대의 보안 위협과 법적 책임 문제를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4일 서울 종로구 크레센도빌딩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AI의 기술적 보안 쟁점과 법적 과제를 점검하고 실무적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에이전틱 AI의 보안 이슈와 과제’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김도엽 김앤장 변호사가 ‘에이전틱 AI 보안의 법적 이슈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보안 통제, 법적 책임, 운영 리스크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권태경 연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용대 카이스트 교수, 김형종 서울여대 교수, 지은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기획과장,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박세준 대표, 강한철 김앤장 변호사, 김도엽 변호사가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성엽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회장 개회사 △정영진 김앤장 변호사 환영사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 실장·이원태 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축사로 시작된다.

발제는 두 세션으로 진행된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의 ‘에이전틱 AI의 보안 이슈와 과제’ 발표 후 김도엽 김앤장 변호사의 ‘에이전틱 AI 보안의 법적 이슈와 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제 이후에는 권태경 정보보호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연다. 패널로는 △김용대 KAIST 교수 △김형종 서울여대 교수 △지은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기획과 과장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박세준 티오리 대표 △강한철 김앤장 변호사 △김도엽 김앤장 변호사가 참여해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보안 통제와 법적 책임, 운영상 쟁점 등을 논의한다.

이성엽 고려대 교수가 개회사를, 정영진 김앤장 변호사가 환영사를,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과 이원태 국민대 교수가 축사를 맡았다.

김앤장은 AI가 업무 실행 주체에 가까워질수록 보안 사고 발생 시 책임 범위와 관리 의무를 둘러싼 법적 쟁점도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아울러 올해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과 개인정보·정보보호 규제 변화에 맞춰 기업이 AI 도입 단계부터 보안 통제와 내부 거버넌스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올해 2월 25일 고려대학교 데이터·AI법센터,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보호포럼과 공동으로 ‘AI 및 정보보호 규제 동향과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는 심지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안전신뢰정책과 변호사와 마경태 김앤장 변호사, 윤아리 김앤장 변호사 등이 인공지능기본법 및 정보보호 규제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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