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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씨티 “코스피 목표치 8500으로↑…반도체 사이클이 유가 극복”

08.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7490 돌파, 강세 속 변동성 동반 확대: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7490.05)를 경신했으며 외국인은 7조 1540억 원어치를 팔아치워 사상 최대 순매도 기록을 새로 썼다. 강세 랠리와 함께 올해 코스피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건수도 전년 동기 대비 61.9% 급증해 장 초반 급등락 장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씨티·NH증권, 코스피 목표치 상향…반도체 사이클 강세 평가: 씨티그룹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20% 이상 올려 잡았으며, NH투자증권(005940) 도 목표치를 7300에서 9000으로 상향했다. 메모리 반도체 실적 상향 가능성과 정부의 재정 부양·밸류업 정책이 핵심 근거로 제시돼 상승 여력이 상당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 AI 인프라 투자 수혜, 전력 섹터로 확산: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현상이 심화되면서 블룸에너지 같은 현장형 연료전지 솔루션 기업이 새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AI·반도체 ETF 운용사 간 순위 경쟁도 달아올라 KB자산운용이 ETF 순자산 총액 32조 4668억 원으로 8개월 만에 업계 3위를 탈환한 상황이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9시만 되면 출렁이는 코스피…VI, 장 초반에만 두 배 급증

– 핵심 요약: 올해 코스피 VI 발동 건수는 이달 6일까지 7239건으로 전년 동기(4470건) 대비 61.9% 급증했다. 특히 오전 9~10시 사이 발동 건수가 3039건으로 전년 대비 113% 뛰어오르며 전체의 42%를 차지했고, 발동 건수의 80.9%가 개장 후 30분 안에 집중됐다. 월별로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월에만 2627건이 발동돼 전년 동월 대비 140.1% 폭증했다. 하락 VI가 73.9% 급증해 상승 VI(56.1%)보다 증가 속도가 가팔랐다는 점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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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씨티 “코스피 목표치 8500으로↑…반도체 사이클이 유가 극복”

– 핵심 요약: 씨티그룹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000에서 8500으로 대폭 올려 잡으며 “강한 반도체 사이클이 유가를 극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반도체 실적 상향 가능성, 정부의 재정 부양책, 밸류업 정책 추진 등을 목표치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 씨티는 섹터별 최선호주로 반도체·하드웨어에서 삼성전자(005930) ·유진테크·두산, 소비재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 ·APR, 의료미용에서 파마리서치를 꼽았다. NH투자증권 역시 이날 코스피 목표치를 7300에서 9000으로 상향해 대형 IB와 국내 증권사가 동시에 목표 상향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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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너지원 끊긴 ‘글로벌 반도체 공장’ 대만…수출통로마저 막히면 미 기업도 위기

– 핵심 요약: 호르무즈해협 봉쇄 이후 대만에 카타르발 LNG 수송선이 단 한 척도 들어오지 못하면서 현재 남은 LNG 재고는 11일 치에 불과한 상황이다. 대만은 에너지의 96%를 수입하며 반도체 산업이 전체 전력의 18%를 소비하는 구조여서 에너지 공급 차질이 TSMC 등 파운드리 가동률에 직격타를 날릴 수 있다. 중국의 대만해협·바시해협 봉쇄 시 엔비디아·애플 등 미국 기업의 칩 공급망도 단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대만 정부는 미국산 LNG 현물 물량을 7월분까지 확보하고 2029년까지 미국산 LNG 비중을 25%로 늘리는 방향으로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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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석유 최고가격, 5차도 동결…정유사 손실 보상위 이달 출범

– 핵심 요약: 정부가 8일부터 2주간 휘발유 1934원·경유 1924원·등유 1530원의 5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동결했으며, 이는 3월 27일 이후 8주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산업부는 최고가격 미적용 시 현재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각각 ℓ당 2200원·2500원에 달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유사 손실 보전을 위한 ‘최고액 정산위원회’를 이달 중 출범하기로 했으며 정산 기준을 놓고 정부(원가 기준)와 업계(국제 제품가격 기준)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는 5~7월 원유 대체 물량 2억 1000만 배럴을 확보했으나 예년의 80% 수준에 그쳐 공급 여건이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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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반도체 랠리에…KB운용, ETF 3위 탈환

– 핵심 요약: 삼성전자(+126.44%)와 SK하이닉스(000660) (+154.07%)가 올해 코스피 상승(77.73%)을 주도하면서 관련 ETF를 보유한 운용사들의 순자산 순위도 재편됐다. KB자산운용은 ETF 순자산 총액 32조 4668억 원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32조 4552억 원)을 116억 원 차이로 제치고 8개월 만에 업계 3위를 탈환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에 4월 한 달간 7597억 원이 유입되며 7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반면 반도체 테마 ETF 라인업이 없는 키움운용은 증시 활황 수혜를 누리지 못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6. “인플레 기대, 금리 올려 꺾어야”…주목받는 4년 전 한은 블로그

– 핵심 요약: 이란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치솟으면서 한국은행이 2022년 공개한 ‘선제적 금리 인상론’ 블로그 글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4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 대비 0.2%포인트 오른 2.9%를 기록했고,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6%로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2.5%를 돌파했다. 유상대 한은 부총재가 올 하반기 금리 인상을 이례적으로 시사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르면 7월~8월 인상 개시 후 하반기 두 차례 인상 시나리오도 검토되는 상황이다. 메리츠증권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자기실현적 예언처럼 물가 압력을 끌어올리기 전에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 기사 바로가기: “인플레 기대, 금리 올려 꺾어야”…주목받는 4년 전 한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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