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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 판매 개시…투자액 최대 40% 소득공제

07.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7384 돌파,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렸다: 코스피가 6일 전 거래일 대비 447포인트(6.45%) 급등한 7384.5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오르는 등 증시 활황이 이어지면서, 주식·펀드 등 투자 자산에 관심을 두는 취준생이라면 자본시장 흐름을 포트폴리오 전략과 연결해 읽어야 할 시점이라는 분석이다.

■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 최대 40% 소득공제 혜택: 투자금의 최대 40%를 소득공제해주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오는 22일부터 은행·증권사 25개사를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 분야에 60% 이상이 투입되는 만큼, 사회 초년생과 취준생에게는 세제 혜택을 누리며 미래 성장 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다.

■ 직장인 플랫폼, SNS·B2B로 사업 영역 확장: 리멤버가 실명 기반 SNS ‘커넥트’를 출시 한 달 반 만에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고, 블라인드는 조직문화 분석 B2B 솔루션 ‘블라인드 인사이트’를 국내 시장에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직장인 플랫폼이 채용·광고·데이터 분석으로 수익 다각화에 속도를 내면서, 플랫폼·HR테크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실제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읽는 좋은 사례로 꼽힌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SNS·B2B 솔루션까지…신사업 확대하는 직장인 플랫폼

– 핵심 요약: 명함 관리 앱 리멤버가 선보인 실명 기반 직장인 SNS ‘커넥트’는 출시 45일 만에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커넥트는 실제 업무 경험담, 커리어 성공·실패담 등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이용자의 개인 브랜딩 수요를 공략했다. 블라인드는 메타·틱톡 등 글로벌 기업이 미국에서 사용 중인 조직문화 분석 솔루션 ‘블라인드 인사이트’를 올해 국내에 확대하고 LLM 서비스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직장인 플랫폼이 개인 브랜딩과 조직문화 데이터 분석이라는 두 방향으로 동시 확장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2. 단숨에 칠천피…삼성 시총 1조弗 돌파

– 핵심 요약: 코스피가 6일 전 거래일 대비 6.45% 급등한 7384.5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장중 7426.60까지 치솟아 올해 일곱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가 14.41% 급등한 26만 6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아시아 두 번째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합류했고, SK하이닉스도 10.64% 뛴 160만 1000원을 기록했다. 증시 활황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린 국민연금 기금은 사상 처음 1700조 원을 돌파해 올해 넉 달 만에 250조 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 증시 호황기에 금융·자산운용·IB 분야 채용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어 관련 직무 준비생들에게 기회가 열리는 국면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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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출 기대 커진 K고속철…우즈베크서 첫 상업운행

– 핵심 요약: 현대로템(064350) 이 우즈베키스탄 철도청과 계약 체결 약 2년 만에 KTX-이음 기반 고속차량 42량을 타슈켄트~히바 노선(약 1020km)에 투입하며 한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최대 시속 250km, 승객 389명 수용 규모이며 혹서기·사막 환경에 대응한 방진 설계 등 현지 맞춤형으로 제작됐고, 타슈켄트~히바 이동 시간이 기존의 절반 수준인 7시간대로 단축된다. 이번 개통으로 우즈벡 고속차량 사업에 참여한 국내 600여 개 부품 협력사가 글로벌 시장에 공급망을 입증하게 됐다는 평가다. K-철도의 해외 수출 거점 확대는 철도차량·부품·인프라 분야의 해외 영업 및 기술 직무 채용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폐플라스틱의 연금술…재활용 투자 늘린 석화·정유사

– 핵심 요약: LG화학(051910) ·SK케미칼(285130) ·GS칼텍스가 중동발 원료 수급 불안을 계기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투자를 ‘자원 안보’ 전략으로 격상시키고 있다. LG화학은 충남 당진에 3100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 열분해유 공장을 준공했고, SK케미칼은 중국 합작사와 함께 연간 3만 2000톤 규모의 해중합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글로벌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은 2019년 580억 달러에서 2023년 694억 달러로 연평균 8.1% 성장했으며 2030년 1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재활용 기술 내재화가 단순 환경 규제 대응을 넘어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수단이라는 설명이다.

5. 최대 40% 소득공제…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국민참여성장펀드를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5개 은행·증권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 분야에 60% 이상 투자되며, 3년 이상 보유 시 투자금 3000만 원 이하에 40%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운용 과정 손실은 20%까지 정부가 부담하며 배당소득에는 9%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등 파격적 세제 구조다. 19세 이상(15세 이상 근로소득자 포함)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소득 5000만 원 이하 서민에게 1200억 원이 우선 배정된다는 점에서 신입 직장인에게도 진입 기회가 열려 있다는 해석이다.

6. 전세사기 피해 인정, 누적 4만건 육박

– 핵심 요약: 국토교통부는 4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 3차례를 통해 855건을 최종 가결했으며, 2023년 6월 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자는 3만 8503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심의 건수 중 피해 인정 비율은 61.0%, 요건 미충족 부결은 22.2%다. LH는 현재까지 피해주택 8357호를 매입했으며, 올 들어 지난달까지 월평균 840가구를 사들였다. 피해자는 경매차익을 보증금으로 전환해 최장 10년 거주 후 퇴거 시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전세대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최장 20년 무이자 분할상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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