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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AI 코딩으로 개인도 퀀트봇 구축…증권사 오픈 API 확산

06.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AI 퀀트봇, 기관 전유물에서 개인 무기로: 한국투자·키움·대신증권 3개사의 지난해 합산 API 거래액이 37조 4100억 원을 기록했고, 올해 연내 100조 원 돌파 전망이 제기됐다. 메리츠증권의 오픈 API 연내 출시와 증시 활황이 맞물리면서 알고리즘 자동매매가 새로운 투자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 증시 머니무브로 예금 이탈 가속: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수가 2162만 9000좌로 6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총예금 규모도 전년 대비 2.2% 감소한 299조 7090억 원으로 집계됐다. 증시 활황이 예금과 가상화폐 자금을 주식 시장으로 끌어당기는 구조가 가시화됐다는 분석이다.

■ 삼성 파운드리, 애플 AP 수주 논의로 재평가 기대: 애플 경영진이 텍사스 테일러 팹을 방문해 아이폰 A 시리즈·아이패드 M 시리즈 등 AP 생산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엑시노스 수율 문제로 자사 칩 출시조차 포기했던 삼성전자(005930) 가 3년 만에 파운드리 시장 지위를 끌어올릴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코딩 몰라도 ‘AI 투자봇’ 하루만에 만든다…미장 거래 맡기고 꿀잠

– 핵심 요약: AI 바이브 코딩 확산으로 코딩 지식이 전혀 없는 개인투자자도 하루 만에 자동매매 봇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 퀀트 노하우를 쌓은 투자자들이 코인 부진 이후 주식시장으로 대거 이동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증권사들은 REST 방식의 클라우드 기반 API를 확대하며 24시간 자동매매 환경을 갖추는 추세다. 다만 수천 개의 봇이 동시에 주문을 쏟아낼 경우 서버 부담과 사이버 보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은 플랫폼 선택 시 짚어볼 요소로 꼽힌다.

2. 삼성 파운드리, 아이폰 두뇌칩 품을까

– 핵심 요약: 애플 경영진이 텍사스 테일러 팹을 방문해 A 시리즈·M 시리즈 AP 생산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블룸버그가 전했다. 현재 TSMC가 애플 AP 물량을 전량 수탁하고 있는 가운데,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TSMC 생산능력이 한계에 봉착하면서 삼성전자 수혜 기대가 커지는 구조다. 지난해 4분기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 점유율은 70.4%, 삼성전자는 7.1%로 격차가 크지만, 수주 성공 시 파운드리 부활의 상징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2023년 엑시노스 수율 문제로 자사 칩 출시를 포기했던 삼성전자의 기술력 회복 여부가 수주 가능성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거론된다.

삼성의 전략적 선택: HBM 집중과 파운드리 수율 개선

3. 랠리 수혜 못본 보험주…순환매 기대감 ‘쑥’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올해 60.96% 급등하는 동안 KRX보험지수 상승률은 25.38%에 그쳐 코스피를 35%포인트가량 하회했다. 4일 기준 KRX보험지수의 PBR은 0.79배로 KRX 업종 지수 중 세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반도체(6.32배)·IT(4.62배)와의 격차가 뚜렷하다. 실손보험 개혁과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이 본격화될 경우 손해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삼성화재(000810) 의 2028년 주주 환원율 50% 목표, DB손보의 자사주 소각 이력, 한화생명의 해외 사업 확장이 종목별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유증 차질로 신용등급 하락 우려…현실화땐 2028년까지 1.8조 상환 부담

– 핵심 요약: 한화솔루션(009830) 의 신용등급이 ‘AA-’에서 ‘A+’로 강등될 경우 2028년까지 상환 또는 차환 부담이 발생하는 차입금이 1조 8002억 원에 달한다고 증권신고서에서 밝혔다. 순차입금 대비 EBITDA가 30.1배, 총차입금 대비 EBITDA가 36.5배로 신용평가사의 강등 기준을 이미 정량적으로 충족한 상태다. 금감원이 2차 정정을 요청하면서 당초 6월 30일로 잡힌 납입일이 밀릴 가능성이 거론되고, 유증 일정이 지연될수록 상반기 내 재무 개선 근거 확보가 어려워지는 구조다. 기습 유증으로 주주 가치 훼손 논란이 이미 불거진 상황에서 보유 투자자는 신용등급 향방과 유증 일정을 지속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금감원까지 나섰다!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가 유독 시끄러운 이유

5. 바이브 코딩 열풍에…‘API 자동매매’ 100조 눈앞

– 핵심 요약: 오픈 API 3개사의 지난해 합산 거래액이 37조 4100억 원이었으며, 올해 4월 중순까지만 17조 원을 돌파해 연내 60조 원은 무난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봤다. 메리츠증권의 API 출시와 증시 활황이 더해질 경우 연내 100조 원 달성 가능성도 거론된다. 과거 기관과 자산가의 전유물이던 알고리즘 매매가 AI 바이브 코딩 대중화로 개인에게 열리면서 증권사 플랫폼이 MTS를 넘어 거래 인프라로 진화하는 국면이라는 평가다. 오픈 API를 먼저 선점한 증권사의 플랫폼 경쟁력과 핀테크 수혜 여부가 중장기 투자 변수로 부각될 전망이다.

6. 증시로 머니무브…1억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만에 최저

– 핵심 요약: 지난해 말 기준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수는 2162만 9000좌로 2019년 상반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총예금 규모도 299조 70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줄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도 이탈이 뚜렷해 올해 2월 말 보유 금액은 60조 6000억 원으로 지난해 초 대비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반면 고액 자산가의 10억 원 초과 정기예금은 총예금 기준 전년 대비 6.7% 늘어 자산 규모별 투자 행태가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다. 개인 자금이 증시로 집중되는 구조가 유동성 장세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데 참고할 만한 수급 지표로 거론된다.

▶ 기사 바로가기: 신제윤 삼성전자 의장 “파업시 노사 설 자리 잃을 것”

▶ 기사 바로가기: 유증 차질로 신용등급 하락 우려…현실화땐 2028년까지 1.8조 상환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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