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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부 만난 무협, 통상환경 안정 촉구

05.05.2026 1분 읽기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에서 관세와 통상정책 변화 등 대미 투자의 어려움을 언급하고 예측 가능한 통상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한국무역협회는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셀렉트USA 2026’에서 미 상무부 등에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각 주의 대미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셀렉트USA는 미 상무부가 개최하는 최대 투자유치 행사다. 지난해에는 미국 주정부들과 100여 개국에서 온 2700여 기업이 참가했다. 올 해에는 3일부터 4일동안 진행돼 주정부 관계자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하거나 세제 혜택 등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사에서 장석민 한국무역협회 전무는 다이앤 패럴 미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부차관과 면담했다. 장 전무는 “대미 투자를 검토하거나 진행할 때 관세와 통상정책 변화가 큰 어려움 중 하나”라며 장기적인 사업 계획이 가능하도록 예측 가능한 통상환경 조성을 미국 측에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 기업이 대거 진출한 조지아주와 테네시주, 애리조나주 등의 주정부 관계자들도 만났다. 이들 지역에는 현대차(005380) 그룹의 자동차 생산거점들을 필두로 SK(034730) 온의 배터리 공장과 LG(003550) 의 가전 공장 등이 위치해 있다.

특히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해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373220) 의 조지아 합작 공장 건설에 파견된 국내 인력들을 대규모 구금하는 사태가 발생한 바 있어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각 주정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의하며 투자 상황을 확인했다.

무역협회는 미측에 “인센티브 등 투자유치 정책이 일관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연방 및 주정부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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