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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데이터 보안 투자액 9% 감소

04.05.2026 1분 읽기

신한은행의 지난해 데이터 보안 투자액이 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지난해 데이터 보안 투자 금액이 316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348억 원) 대비 9.1% 감소한 수치다. 신한은행은 2023년에는 337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데이터 보안 투자는 △정보 보호 인프라 구축 △보안 솔루션 도입·운영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 △사이버 보안 대응 역량 확보 등에 쓰인다. 신한은행은 정보 보호 전담 부서 직원 수 역시 96명으로 전년(98명) 대비 2명 줄었다.

지난해 임직원 대상 정보 보호 교육은 1만 1931명을 대상으로 총 6만 9201시간 실시됐다. 2024년에는 1만 2635명이 7만 8202시간의 교육을 받았다. 지난해 말 현재 신한은행의 직원 수는 1만 2781명으로 1년 전(1만 3083명)보다 302명 줄었다.

포용·사회적 금융 부문에서는 서민금융 정책 상품 공급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9950억 원에서 2024년 7483억 원, 지난해 7297억 원으로 감소세다. 신한은행의 한 관계자는 “보증 기관의 재원 고갈로 신규 보증을 중단한 영향과 함께 부실에 따른 대위변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 총량이 6만 8726tCO2eq(이산화탄소 환산톤)으로 전년(7만 718tCO2eq) 대비 감소했다. 다만 법인 차량 중 전기·수소차 비율이 2024년 16.3%에서 지난해 15.7%로 낮아졌다. 산업재해 건수는 지난해 4건이 발생해 전년(7건)보다 줄었다. 같은 기간 재해율은 0.0535%에서 0.0313%로 감소했으며 산재에 따른 결근일은 10일에서 36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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