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삼성·현대도 못 든 타임 ‘거장’ 부문…에이피알이 해냈다
  • 비즈니스 뉴스

영상삼성·현대도 못 든 타임 ‘거장’ 부문…에이피알이 해냈다

04.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K뷰티 글로벌 도약: 에이피알(278470) 이 K뷰티 기업 최초로 타임 ‘세계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알파벳·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가총액은 15조 8925억 원으로 아시아 뷰티 1위에 오르며 뷰티 테크 분야 취업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는 평가다.

■ 피지컬 AI 확산 경쟁: 메타가 로봇 스타트업 ARI를 인수하며 빅테크 휴머노이드 경쟁이 전면전으로 번졌다. 페르소나AI 페리 대표는 “파일럿 함정을 넘어 현장 확산 체계를 갖춘 기업이 향후 10년을 선점할 것”이라며 로봇 운용·관리 인력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 핀테크 수익구조 전환: 카카오뱅크(323410) 가 비이자수익 1조 886억 원을 달성하며 대출 이자 의존 모델에서 벗어났다.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와 해외 시장 확장을 병행하며 내년 가입자 3000만 명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에이피알이 이 정도였어? 美 타임 ‘202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 핵심 요약: 에이피알이 K뷰티 기업 최초로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거장 부문에 선정됐다. 알파벳·엔비디아·메타·스페이스X 등과 같은 반열에 오른 국내 유일 기업이다. 주가는 올 들어 82.2% 치솟았고 시가총액 15조 8925억 원으로 아시아 뷰티 1위에 올라섰다. 뷰티 테크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독자적 성장 궤도를 그리면서 브랜드 마케팅·데이터 기술·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장원영 업고 뛰어” 아모레 위협하는 ‘뷰티계 애플’

2. “韓산업구조 피지컬 AI에 적합…‘파일럿 함정’ 넘어야 글로벌 선점”

– 핵심 요약: 페르소나AI 페리 대표는 에이전틱 AI를 파일럿에서 실제 확산 단계까지 발전시킨 조직이 15% 미만이라며 ‘파일럿 함정’을 경고했다. 한국의 조선·철강·에너지 등 중공업 현장은 휴머노이드 적용 검증에 최적의 환경이라는 평가도 내놨다. 첫 로봇 배치까지 최소 12~24개월이 필요한 만큼 IT 통합·안전 인증·인력 운용 등 준비 역량을 갖춘 기업이 격차를 벌릴 것이라는 진단이다. 단순 작업보다 로봇을 관리하고 훈련시키는 ‘팀 리더형 작업자’ 역할이 부상하면서 관련 직무 역량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3. 메타도 휴머노이드 힘줘…가사로봇 스타트업 ARI 인수

– 핵심 요약: 메타가 AI 로봇 스타트업 ARI를 인수하며 휴머노이드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아마존은 3월 파우나로보틱스를, 테슬라는 옵티머스 양산을,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8년 현대차(005380) 생산라인 투입을 각각 추진 중이다. ARI 공동창업자들은 메타초지능연구소(MSL)에 합류해 물리적 AGI 구현에 나섰다. 빅테크의 로봇 인재 흡수가 가속화되면서 AI·로봇공학·컴퓨터 비전 복합 역량을 갖춘 지원자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삼성 노조 내분 격화…DX 조합원 탈퇴 러시

– 핵심 요약: 삼성전자(005930)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에서 최근 10일간 탈퇴 신청이 2500건을 넘어서며 내부 분열이 가시화됐다. DX 부문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급감한 가운데 DS 편향적 성과급 요구안과 조합비 5배 인상 결정이 이탈을 부추긴 요인으로 지목된다. 5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이 예정된 상황에서 전사적 지지 확보 여부가 협상력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대기업 노사 갈등 구조와 성과급 체계에 대한 이해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된다는 평가다.

삼성전자 18일 총파업, 성과급 싸움에 휘청이는 무적함대 ‘삼성’

5. 카카오뱅크 ‘AI·글로벌’ 쌍끌이로 가입자 3000만명 확보

– 핵심 요약: 카카오뱅크의 2025년 비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22.4% 급증한 1조 886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2670만 명 가입자 기반 데이터와 금융 특화 LLM을 결합한 초개인화 AI 서비스를 올 3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슈퍼뱅크·태국 뱅크X·몽골 MBank 등 해외 시장 확장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테크 기반 수익 모델이 검증되면서 AI 금융 서비스 기획·데이터 분석·해외 사업 개발 분야 신입 채용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6. “라면 다음은 딸기·고추장…K푸드 영토 넓힐것”

– 핵심 요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남부 최대 물류 거점인 휴스턴에 지사를 신설하며 K푸드 수출망을 미국 중남부 9개 주와 중미 8개국으로 넓혔다. 지난해 농식품 수출은 사상 처음 1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올해 1분기도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3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발효식품을 차세대 K푸드 경쟁력으로 꼽으며 된장·고추장 등 고유 발효 식문화가 중국·일본이 따라오기 어려운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식품 수출·유통·마케팅 분야에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물류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기사 바로가기: 한은, 美상장 ‘한국물 3배 레버리지’ 실태조사 착수

▶ 기사 바로가기: “공정가치” vs “주가 기반 산정” …신세계푸드 합병 매수가 논란

▶ 기사 바로가기: 카카오뱅크 ‘AI·글로벌’ 쌍끌이로 가입자 3000만명 확보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증권사 CEO 90% “삼전·하이닉스 2배 ETF, 코스피 변동성 키운다”
다음: 영상기아 노조, 로봇 도입 ‘노조 허가제’ 요구…현대차도 완전 월급제 맞불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