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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증권사 CEO 90% “삼전·하이닉스 2배 ETF, 코스피 변동성 키운다”

04.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코스피 변동성 확대 뇌관으로: 10대 증권사 CEO 90%가 이달 22일 출시 예정인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가 코스피 변동성을 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상승장에서는 증시 부양 효과가 기대되지만 하락장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의 과매도와 중소형주 소외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한은 나선 ‘3배 레버리지’ 팽창…국내 증시 교란 리스크: 미국 상장 한국물 ETF인 KORU의 순자산이 지난해 말 8707만 달러에서 올해 4월 말 15억 달러로 18배 급증했다. IMF도 한국 증시의 시장 집중도를 지적하며 레버리지 ETF 매도 시 ‘지수 하락→ETF 추가 매도→재하락’의 악순환 가능성을 경고한 상황이다.

■ 삼성전자(005930) 노조 내분, 총파업 앞두고 협상력 흔들: DX 부문 직원들의 조합 탈퇴가 최근 10일간 2500건을 넘어서며 내부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 DS 편향 성과급 요구와 조합비 5배 인상이 반발을 키웠으며, 5월 21일 예정된 총파업의 명분과 협상력 약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5월 증시, 삼전닉스 2배 ETF가 변수”

– 핵심 요약: 10대 증권사 CEO 90%가 이달 22일 8개 자산운용사에서 동시 출시되는 삼전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코스피 변동성을 확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코스피는 4월 한 달간 30.61% 치솟으며 장중 6750.27까지 터치했고, CEO 10명 중 9명은 7000 이상을 전망했다. 다만 ETF 일간 목표배율 유지를 위한 잦은 리밸런싱이 장 마감 임박 시 변동성을 더욱 키울 수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000660) 외 중소형주 소외 현상 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는 분석이다. 해외 분산돼 있던 레버리지 투자 수요가 국내로 일부 흡수되는 긍정적 효과도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맥쿼리의 선전포고 “삼전 34만 원, 하이닉스 170만 원 온다” (진짜 이유)

2. 한은, 美상장 ‘한국물 3배 레버리지’ 실태조사 착수

– 핵심 요약: 한국은행이 미국 상장 KORU(3배 레버리지)와 EWY(한국 대형·중형주 ETF)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 영향 분석에 착수했다. KORU 순자산은 4개월 만에 18배 급증해 15억 달러를 돌파했고, EWY도 30억 달러대에서 200억 달러 이상으로 폭증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KORU 순매수도 1억 달러를 웃돌며 고배율 레버리지 수요가 해외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IMF는 한국 증시의 높은 집중도를 지적하며 레버리지 ETF 매도가 ‘왝더독’ 현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은 상황이다.

3. 삼성 노조 내분 격화…DX 조합원 탈퇴 러시

– 핵심 요약: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에서 최근 10일간 탈퇴 신청이 2500건을 돌파하며 DX 부문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노조가 DS 부문에 대해서만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상한 없이 요구하면서 DX 직원 1인당 최대 6억 원 성과급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불만이 폭발했다. 1월 조합비를 월 1만 원에서 5만 원으로 5배 인상하면서 파업 활동비 재원으로 활용된다는 비판도 거세다. 업계에서는 5월 21일 18일간 예정된 총파업에서 전사적 지지를 확보하지 못하면 협상력 약화와 명분 훼손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 18일 총파업, 성과급 싸움에 휘청이는 무적함대 ‘삼성’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국내 첫 개발 친환경 차단기 HD현대일렉, 스웨덴에 공급

– 핵심 요약: HD현대일렉트릭(267260) 이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145㎸급 SF6-프리 고압차단기의 최종 승인 시험을 마치고 스웨덴 전력회사 변전소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SF6는 온난화지수가 이산화탄소의 2만 3500배에 달해 EU가 2032년부터 145㎸ 초과 제품의 사용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현재 72.5㎸·145㎸·170㎸ 제품을 완료했으며 2028년까지 전 제품군 개발을 마치고 수주 확대에 나설 계획으로, 유럽 잠재 수요가 가장 큰 420㎸ 제품은 올 상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유럽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 논의가 추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5. 4월 물가 얼마나 뛰었나…3월 경상수지 주목

– 핵심 요약: 6일 발표되는 4월 소비자물가는 3월(2.2%)보다 높은 2.8%까지 뛸 것으로 ING가 전망했다. 항공료·물류비 상승세와 수입·생산자 물가 급등이 배경이며, 석유 최고가격제로도 이란 전쟁발 유가 충격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8일 발표되는 3월 경상수지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월(231억 9000만 달러)의 월간 역대 최대 흑자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며, 4월 수출도 전년 대비 48% 폭증한 859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4월 고용보고서(8일)에서는 비농업 취업자 수 6만 3000명 증가, 실업률 4.3%가 시장 추정치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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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韓산업구조 피지컬 AI에 적합…‘파일럿 함정’ 넘어야 글로벌 선점”

– 핵심 요약: 페르소나AI 마이클 패트릭 페리 대표는 피지컬 AI 경쟁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현장 확산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캡제미니 조사에 따르면 에이전틱 AI를 파일럿에서 실제 확산 단계로 발전시킨 조직은 전 세계의 15%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실현되지 못한 잠재 가치가 수조 달러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첫 로봇 배치부터 의미 있는 작업 수행까지 최소 12~24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나서는 기업이 후발 주자가 따라잡기 어려운 격차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의 조선·철강·에너지 등 중공업 현장이 피지컬 AI 검증과 확산에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 기사 바로가기: 한은, 美상장 ‘한국물 3배 레버리지’ 실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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