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사상 최대 실적
  • 경제 뉴스

영상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사상 최대 실적

01.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반도체 슈퍼사이클 개막: 삼성전자(005930) 가 1분기 영업이익 57조 2328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HBM4 완판과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겹치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324조 원을 넘어섰다.

■ AI 錢쟁 1070조 원: 알파벳·아마존·MS·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올해 자본지출이 총 7250억 달러(약 107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000억 달러 대비 80% 급증한 수치로, 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 AI 인프라 누적 지출이 2조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환율 매파 충격: 원·달러 환율이 연준의 ‘매파적 동결’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1483.3원에 마감했다. 씨티·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들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약화됐다고 분석했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범용 D램도 내년까지 공급 부족”…연간 영업익 320조 넘어선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1분기 매출 133조 8734억 원, 영업이익 57조 2328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HBM4 생산 물량이 이미 완판된 가운데, 3분기부터 HBM4 매출이 전체 HBM 매출의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범용 D램 수요 역시 AI·휴머노이드 로봇·모빌리티 등으로 수요처가 다변화되면서 내년 물량까지 선주문이 접수된 상황이다.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증권사 연간 영업이익 평균 전망치는 324조 3000억 원으로, 최고 전망치는 369조 7000억 원에 달한다.

2. 격화되는 ‘AI 錢쟁’…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1070조 원 붓는다

– 핵심 요약: 알파벳·아마존·MS·메타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올해 자본지출 총합이 7250억 달러(약 1070조 원)로 추산된다. 지난해 4000억 달러 대비 80% 급증한 수치로, 알파벳은 1800억~1900억 달러, 메타는 최대 1450억 달러, MS는 1900억 달러, 아마존은 2000억 달러 수준의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 4사의 AI 인프라 누적 지출이 2조 9000억 달러(약 43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WSJ은 막대한 투자 비용 대비 수익 전환 속도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3. 클라우드 매출 63% 뛴 구글에 환호…‘인프라 한계’ 메타엔 싸늘

– 핵심 요약: 알파벳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099억 달러(약 163조 원), 당기순이익은 81% 늘어난 626억 달러(약 92조 8700억 원)를 기록했다. 이 중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은 63% 급증하며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알파벳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거래에서 7% 급등했다. 아마존 클라우드(AWS)도 매출이 28% 증가해 2022년 2분기 이후 최고 성장세를 기록했고, MS 클라우드도 39% 급증했다. 반면 메타는 분기 매출이 33% 늘었음에도 인프라 부족 평가와 EU의 아동 보호 법규 위반 결론이 겹치며 주가가 7% 급락했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파업 터지면 가동률 추락…HBM4 골든타임 놓칠 판

– 핵심 요약: 삼성전자 노조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HBM4 대량 공급 일정에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조합원 4만여 명이 참석한 총결의대회에서 하루 만에 메모리 생산 실적이 18.4%, 파운드리는 58.1% 급락한 것으로 노조 측은 전했다. 예고된 총파업 시기가 HBM4 수율 안정화와 출하량 확대가 맞물린 ‘골든타임’인 만큼, 가동률 하락 시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의 신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업계에서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HBM4부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일괄 수주하는 구조 특성상 반도체(DS) 부문 전반으로 영향이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5. AI發 반도체 기판 ‘쇼티지’ 현실화…삼성전기(009150) , ‘판가 인상’ 카드 꺼낸다

– 핵심 요약: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반도체 기판의 일종) 수요가 생산 능력을 50% 이상 초과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를 상대로 판가 인상 협상에 돌입했다. 삼성전기는 2분기부터 신규 빅테크 물량까지 더해지면 현재 생산 능력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올해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또한 47uF(마이크로패럿) 고용량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전자 부품) 신제품 출시와 1kV(킬로볼트) 이상 고압 MLCC 장기 공급 계약 추진으로 수익성 극대화에 나선 상황이다. 아울러 저궤도 위성(LEO)용 MLCC 시장 진입과 하반기 글로벌 톱티어 휴머노이드 고객사 공급 개시 계획도 밝혔다.

6. ‘매파적 동결’ 여진…환율 1480원대 상승

–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며 전 거래일보다 4.3원 오른 1483.3원에 마감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중 배럴당 126.41달러로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에너지 가격 급등이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연준이 세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씨티·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들은 ‘매파적 동결’ 기조가 뚜렷해지며 연내 금리 인하 전제 조건이 한층 엄격해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 전환해 전일 대비 1.38% 내린 6598.87에 마감했으며, 외국인은 약 1조 4562억 원을 순매도하는 모습이었다.

▶기사 바로가기: 파업 터지면 가동률 추락…HBM4 골든타임 놓칠 판

▶기사 바로가기: 연준 남겠다는 파월, 운신 폭 좁아진 워시

▶기사 바로가기: 농협銀, 5000억 유증…기업금융 늘려 체급 키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속보중동 사태에도 4월 수출 800억 달러 넘겨…누적 수출 벌써 3058억 달러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