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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 접수… 1인당 57만 원 수령

01.05.2026

4월 27일 닻을 올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비율이 접수 시작 4일 만에 대상자 70%를 넘어섰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4월 30일 자정 기준 총 235만 8682명이 해당 지원금을 청구했다. 이는 전체 1차 지급 대상 인원인 322만 7785명 가운데 73.1%에 달하는 규모다.

현재까지 대상자들에게 풀린 지원금 누적액은 총 1조 3413억 원으로 파악된다. 단순 계산하면 1인당 대략 57만 원씩을 수령한 것으로 추산된다.

수급 방식으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충전 방식을 택한 비율이 41.7%(98만 4209명)로 가장 선호도가 높았다. 선불카드 형태가 34.5%(81만 4056명)로 뒤를 이었고, 모바일 및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20.9%·49만 3254명), 종이형 지류 상품권(2.8%·6만 7163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광역 지자체 중에서는 전남 지역이 79.3%로 가장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부산(77.7%), 광주(76.9%), 전북(76.2%), 울산(76.0%) 등에서 접수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1차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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