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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화 “加서 K9 생산”…잠수함 수주 승부수

30.04.2026 1분 읽기

한화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K9 자주포 등 지상 무기 체계의 현지 생산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는 29일(현지 시간)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APMA)와 군용 및 산업용 차량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작사 설립의 전제 조건은 한화오션(042660) 의 CPSP 사업자 최종 선정이다. 한화오션은 CPSP 수주전에서 독일 TKMS와 경쟁 중이다.

한화그룹은 그간 캐나다 기업 30여 곳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는 CPSP 평가 기준이 캐나다 경제에 대한 기여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데 따른 전략이다. 한화는 이번 협약에 따라 잠수함 사업을 수주하면 K9 자주포와 K10 탄약 운반 장갑차, 레드백 보병 전투차량, 천무 다연장 로켓 등의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아울러 합작사에서는 철강·알루미늄 등 캐나다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며 현지 인력을 대거 채용하게 돼 수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CPSP는 캐나다 해군의 노후화된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최대 12척의 신규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약 60조 원에 달한다.

CPSP 수주 시 기대 수익도 막대하지만 북미 방산 시장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얻을 시너지도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는 향후 20여 년간 잠수함에 이어 차기 호위함, 쇄빙선 등 수십조 원의 함정을 발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K-방산부터 미국 조선소까지, 시총 100조 증가한 한화의 ‘진격’ 이제 시작! #한화 #한화오션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줍스 #경제 #주식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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